지하철, 버스에서 빨리 자리에 앉으려면...
우대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드세요.
가장 좋은 건 임산부가 되는 것으로 자리가 비어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이외에 만 65세를 넘기거나 만12세 이하의 어린이가 되는 방법이 있고 다른 조건의 방법이 있지만 ... 재미없는 농담이고요.
과거에는 가방던지기나 눈치기술을 구사하는 아주머니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본적이 없네요. 술에 취한 아저씨가 술냄새를 풍기며 휘청거려도 자리가 나기도 합니다.
잠을 자거나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본다던지 여유있는 작업을 하는 사람은 빨리 내릴 가능성이 적으니... 그앞은 피하시고요. 앉아있는 승객과 이후 정차할 역의 성격이 맞을 것 같으면 그 앞에 서 계시면 됩니다. 학생 같은데 이후에 이 노선 유일한 대학이 있다던 지 그런 특성요.
진짜 힘드시면 젊은 남자분에게 부탁하세요. 얼마나 간절한 지 눈빛과 다리 안마, 신음소리로 그를 잃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양보해주는 착한 사람들 많습니다.
본인이 컨디션이 좋은 날은 힘들어 보이는 분에게 양보하시고요. 이상 컨디션은 좋고 심심해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