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미 지나갔지만 마음에 응어리져 있는 일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정이 상하면 입을 꾹 닫아버리는 편이에요
상처 받는 일이 생기면 2-3일정도는 혼자 있을 때 그 일과 우울한 감정이 머리를 떠나지 않구요…
오랜 시간이 지나더라도 그때 일들이 생각이 나서 울컥해요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없애려고 일도 많이 하고 바쁘게 살으려 하는데 샤워할 때나 자기 전에 자꾸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미 지나간 일이고 당사자에게 말하자니 괜히 기분 상하게 할까봐 삭히고 삭히니 응어리가 져서 더 속상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