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에 솜이 파진 것은 귀지를 안으로 밀어 넣을수가 있어서 가급적 딱딱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귀지는 자주 파면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서 가급적 파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6개월에 한 번씩 이비인후과 방문해서 석션을 받습니다. 비용도 얼마 들지 않고 안전하게 귀지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귀지를 팔 때는 딱딱한 걸로 사용했었는데요 그런데 몇 번 피도 나고 고막도 아파서 그 다음부터는 그냥 말랑말랑한 걸로 사용합니다 딱딱한 거보다는 잘 파지지는 않지만 일단 좀 더 부드러워서 손상은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