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냥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에 로봇청소기를 구매했을 때, 회전솔이 보이는 걸로 구매를 했었는데 움직일 때마다 고양이들이 재밌었는지 회전솔을 다 뜯어버리고 장난감처럼 대하긴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회전솔이 보이지 않은 로봇청소기를 구매했더니 이전처럼 괴롭히진 않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낚시대놀이처럼 움직이는 게 자극이 되었었나봐요.
이번 로봇청소기는 움직일 때 가끔 올라타려고 했었는데 그때마다 주의를 다른 곳으로 주려고 하니 버릇이 고쳐지긴 했습니다. 고양이들 성향과 성격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