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남녀 구분없이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법적으로는 장남이나 아들이 상주를 해야 한다는 규정 자체가 없어서 자녀들이 합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근데 상황에 따라 딸이 상주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 특히 무남독녀인 경우나 아들이 해외체류중일때는 딸이 상주를 맡게 됩니다 장례식에서 완장 2줄은 주상주를 의미하고 1줄은 부상주를 뜻하는데 성별과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제 생각에는 요즘은 남녀 구분없이 장례절차를 진행하는게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