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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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은 다른 빵과 다르게 독특한 바삭한 식감과 여러겹의 바스라지는 식감을 느낄 수 있는건가요?

크루아상은 다른 빵에서 맛볼수없는 식감을 자랑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독특한 바삭한 식감과 여러겹의 바스라지는 느낌을 살릴 수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크루아상은 다른 빵과 다르게 반죽 방법이 달라요. 손이 좀 많이 갑니다. 크루아상은 페이스트리 반죽을 하며, 레미네이션을 합니다. 레미네이션은 이스트를 넣은 반죽에 버터을 넣어 접어소 겹겹이 접는 작업이며, 이것을 반복해요. 따라서, 여러 겹의 얇은 층이 생기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구우면 버터가 녹으면서 수분이 수증기로 바뀌고, 각 층을 밀어내듯이 부풀리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얇게 찢어지는 식감으로 변하게 됩니다.

  • 크루아상이 여러겹인 것은 여려겹이기 때문입니다

    반죽을 잘 뭉치고 조형해서 구우는 일반적인 빵과 다르게

    크루아상을 반죽을 얇게 펴고 접는 과정을 반복해서 반죽 자체가 여러겹입니다

    그러니 구워진 빵도 여러겹이죠

    다만 특별한 반죽방법인 만큼 반죽 할때도 온도조절이나 버터의 양등을 새심하게 조절해야 하며

    오븐온도 또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안그러면 애써 만든 겹들이 다 무너져서 그냥 빵이 된다고 하죠

  • 크루아상은 반죽을 접어가면서 버터를 넣는 르페이야주 공법으로 만들어지는데요 이게 층층이 쌓여서 구워질때 수분이 증발하면서 바삭하고 부서지는 식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글고 반죽할때 온도관리가 중요한데 버터가 녹지않게 차가운 상태로 만들어야 그 바삭한 식감이 잘 살아난다고 하네요 빵집에서도 이런 식감을 위해 신경좀 쓰셔야겠습니다.

  • 크루아상은 버터를 넣은 반죽을 여러 번 접고 밀어서 겹겹의 층을 만듭니다. 이 과정 덕분에 오븐에서 구울 때 버터가 녹으며 얇은 반죽층 사이에 공기가 생기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크루아상은 다른 빵과 달리 바스라지는 겹과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 얇게 편 반죽을 겹겹이 말아서 만든 빵이다 보디 바삭하고 바스라지는 식감을 가질수있는것입니다.

    그것이 제빵 기술인것이죠.

    근데이게 이외로 만드는게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만 있고 오븐이있다면 집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흉내낼수있어요.

  • 독특한 바삭함과 여러 겹의 바스라지는 식감이 나오게 돼요. 차갑고 신선한 버터를 넣고 적절한 온도와 숙성 과정을 거치는 게 핵심입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크루아상의 특유의 식감이 살아나니 집에서도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