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사람은 비정상적인 사람아닌가요?
제가 알고지내던 형의 소개로 동네 친구모임 톡방에 들어갓는데요... 여기가 12명 규모의 작은 방인데... 남자가 9명 여자가 3명입니다..
그중에 어떤 누나가 저보고 반갑다 하며 맞이해주고 서로 공창에서 대화도 자주 나누고 보이스룸도 하며 대화하다가 친해져서 저보고 자기 카톡 아이디 갈켜주고 개인톡 하자는 겁니다..
처음 3일동안은 이런 저런 이야기 주고 받다가 서로 친해져서ㅠ한번 같이 저녁 먹자고 햇습니다..그런데 이여자가 특이한게 저는 33세이고 자기는 나이가 35세인데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퇴직금이랑 알바조금해서 먹고 산지 2년이나 되엇고.. 평일에도 시간이 넘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자기가 하고픈건 반드시 해야하는 성격이고.. 남자를 볼때 거짓말 안하고 자기한테만 잘해주고 하는 남자가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준이 많이 낮다?? 라는 생각이 들엇죠... 하지만 얼마 못가서 오늘 실체를 알게 되엇는데요.....
자기는 따지고 갈구는 거 잘하는 성격이라 해요 특히 남자가 거짓말하면....
그리고 자기 같은 백수 만나면 본인이 손해 일텐데? 라는말과 벌써 33세 그나이에 차가잇어요? 라는말 하다가... 저에게 이방 소개해준 지인 형이랑 자기는 사이가 안좋다는 겁니다.... 그형은 저랑 아는 사이이고 친한 형동생 관계인데... 형한테 자기 얘기 물어봣어요? 하면서 질문하다가 제가 질문한적은 잇다니까.. 그게 자기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하다고 하면서 왜 물어봐요?해서 제가 네?? 라고 하니까 장
난해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왜 자꾸 사람 피곤하게 하냐.. 내랑 알고지내는 형 일뿐인데 사이 안좋은건 그쪽 사정이라 하니까... 그 여자가 오늘 만나기러 한거 취소하자 고 엄포를 놓고 그래서 그 형이랑 평생 지내라 해서 제가 평생 그래 사세요 라 하고 그여자 꼴보기 싫어서 카톡방을 나갓습니다
저건 여자가 머리가 비정상 아닌가요??
자기가 평일에 시간많다고 직장인인 저보고 평일밤에 부산에서 감포나 울산가자 하면 가줄수잇어야 한다하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기와 맞는 사람을 찾아야죠.. 저분은 돈많고 직업없는 한량이 적합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점점 가치관이 달라질텐데 아직 정신적으로 덜 성숙해 보입니다.
이 글 하나만으로 한 사람을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글을 읽었을 때 그 여자분이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분명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기분에 따라 그때그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과 지내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죠...
작성자님과 잘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드셨을 것이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판단되셨으니, 더이상 그 사람에 대해 생각하지 마시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이상한 사람, 나와 안맞는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내 인생에서, 내 하루에서 빨리빨리 흘려 보내시고 괜찮은 사람, 좋은 사람, 정상적인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제가볼땐 그 여자분, 남자덕 좀 볼려고 단톡방에 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경제적으로 일을 하지 않는데, 그런 톡방에 있다는 것 자체가 불순한의도로 있다고 생각되고요. 시간이 많다고 상대에게 오라고 하면 상대는 와야한다는것 자체가 남자등에 빨대꼽고 지내고싶다고 이야기하는것 같네요.
얼굴 뜯어먹고 산다는 사람이 그런부류 아닌가 싶습니다.
화류계는 싫고, 남자 등쳐먹고 싶기는 하고.
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람 같네요.
지역오픈채팅이여도 오픈채팅은 별 사람이 다 있는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질문자님이 기분나쁘실만해요
제가 봤을때도 충분히 이상하긴 하네요…
상식밖이긴해요 그톡방을 나가신것은 굉장히 잘하셨습니다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소통할필요가 없죠 ㅠㅠ
잘 생각하셨어요
너무 마음에 두지 마시고 훌훌 털어버리시고 좋은 인연만나세요!
아무래도 동네 친구모임 오픈톡방 같은 곳에서 이상한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이야기하신 그 여성분도 일단 정상은 아니라고 보이는게 뭔가 35살 같은 느낌은 아닌게 다른 사람이 본인 이야기를 했는 것에 엄청 크게 반응하거나 본인이 처음 한 이야기와 다르게 이야기를 하거나 평일 밤에 부산이나 울산을 가자고 하는 등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거 같습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