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지숙 전문가입니다.
데미안 허스트 전시는 온라인이 매진이어도 현장예매로 무조건 관람 가능한 구조는 아니에요.
대부분 이런 전시는 시간대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특정 시간대가 온라인에서 매진됐다는 건 이미 입장 인원이 꽉 찼다는 의미에 가까워요. 현장예매는 따로 좌석이 남아 있거나 당일 취소표가 발생했을 때만 가능해서, 주말처럼 인기 많은 시간대는 사실상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제가 전시 다녀본 경험으로도 현장예매만 믿고 갔다가 못 들어가는 경우 꽤 봤어요ㅠ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평일 시간대나 늦은 시간 노리거나, 예매 취소표를 자주 확인하는 게 훨씬 확률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