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가 흔히 쓰는 알루미늄은 알루미늄 호일로써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렇게 탄생하기까지의 핵심적인 공정은 압연공정입니다. 초기 덩어리 형태로 큰 블록이 만들어 지면, 이것을 고온으로 가열하게 되는데 그러면 쉽게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를 압연기를 활용하여, 롤러사이를 통과하게 되면 큰 블록이 얇게 펴지게 되는데, 이 후에는 냉간 압연 즉 상온에서 반복적으로 압연공정을 수행하게 되면 매우 얇은 형태의 알루미늄 시트가 만들어집니다.
이후 어닐링, 최종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두께까지 여러번의 압연공정을 거쳐 우리가 사용하는 얇은 알루미늄 호일이 탄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