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ntercrew입니다.
퇴직 후에 전기기사로 제2의 직업을 가지기에는 힘듭니다.
전기 자격증은 어찌어찌해서 취득한다고 해도 그냥 앉아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직종이 아닙니다.
일선 건설현장 전기공사 현장으로 갈 수도 있고 건물의 전기안전관리자로 가서 각종 전기관련 업무를 보아야 할 수도 있지요.
물론 나이가 드신 분들도 할 수 는 있겠지만 전기관련 직종은 노하우가 쌓이고 현장 경험이 있어야지만 앉아서 근무할 수있는
환경의 회사나 사무실에 들어가서도 근무를 할수 있습니다.
억지로 기사자격증만 가지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되면 주변 사람들과의 상당히 힘든 시간을 견뎌내셔야 할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분들을 많이 봤었고 힘듦을 직접 토로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말씀하신 정규직이 아닌 프리랜서(?)로 전기시설 안전 여부를 할수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건물의 전기관련 안전은 전기안전관리공사 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