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무원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어마어마했고 공무원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공무원을 기피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청년이 보장되어 있고 평생 직업이라서 예전에는 많이 선호했지만 요즘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직업에 비해 급여도 많이 적은 편이지요 스트레스는 매우 많이 받고 그렇기 때문에 인기가 없어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의 월급으로는 집도 못사고 공무원 연금도 예전만큼 못받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을합니다 편의점 알바 생 만큼 돈을 받는데 힘들게 공부를 해서 공무원이 되는게 싫어서 인기가 떨어진다고 생각 합니다

  • 사실 지금까지 공무원이 인기가 많았다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이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이긴 하지만 호봉 수입 비의 페이가 늘어나는 부분이 너무 적고 오랫동안 다녀도 박봉인 마찬가지니깐요

  • 공무원 자체가 인기가 높은 20년이 유독 이상한 것입니다. 사실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공무원의 인기는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또 한국은 관광 사업도 없는데 공무원이 많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공무원 일자리 대비해서 인원이 많아지고 줄 수 있는 돈은 한정이 되어 있으니 이에 대해서 돈이 덜 오르기 때문에 인기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또 공무원이 많다고 판단하여서 공무원 임용 자체를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도전하는 사람도 적습니다. 공무원은 한 번 들어가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인원 자체가 크게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하는 것보다 다른 시장에서 경쟁을 하는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내기 때문에 이런 꿈을 펼치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점을 참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