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파랑 자외선은 UV-A라고 불리는 파장이긴 자외선이랍니다.
이게 파장이 길어서 구름이나 유리창을 통과하는데
그래서 실내에 있어도 영향을 받을수 있죠
그래서 창가에 오래 앉아있으면 피부가 검게 그을리기도 하는 거구요
UV-A는 피부 깊숙이 진피층까지 도달해서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데
이게 피부를 검게 만드는 원인이 된답니다
또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같은 피부 탄력섬유를 파괴해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이기도 해요
그래서 피부 주름이나 기미, 잡티의 원인이 되기도 하구요
특히 UV-A는 365일 내내 일정하게 지구에 도달하기 때문에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답니다
실내에 있을 때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외선을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 필름이나 커튼을 사용하는게 좋겠죠
요즘은 자외선 차단제도 UV-A를 막아주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으니
잘 확인하고 구매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