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로 전류와 전압을 조절할수 있지만 제일 쉬는 방법이 저항을 사용하는 방법이여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계를 할때 저항의 크기와 발열 정도도 체크해서 설계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열이 발생되면 성능에 문제가 될수 있어서 설계 단계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입니다. 전류의 경우 트렌지스터를 활용해서 조절이 가능하고 전압의 경우 레큘레어터로 조절이 가능하나 이런 소자들은 비용도 들어가고 설계시 많은 것을 고려해야되서 저항이 싸고 바로 적용가능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저항을 이용해 전류나 전압을 조절하는 방식은 간단하지만, 저항이 전류 흐름을 막으면서 열이 발생해 기기 성능이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전자적으로 전류나 전압을 조절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스위칭 방식의 전력 제어기기인 PWM(펄스 폭 변조) 방식이 있습니다. 이 방식은 전력을 빠르게 켜고 끄면서 평균 전압을 조절하기 때문에 열 손실이 적고 효율이 높습니다. 또한 반도체 소자를 활용해 정밀한 전압 및 전류 제어가 가능하므로 최근 많은 전자기기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저항 조절 외에도 다양한 효율적 제어 방법이 있으니, 필요에 따라 최신 제어 기법을 적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항으로 전압이나 전류를 조절하면 불필요한 전력이 열로 소모되어 효율이 떨어지고 기기에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 전자기기에서는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스위칭 전원장치 같은 반도체 소자를 사용해전류를 끊어주거나 제어하면서 손실을 줄입니다 결국 저항은 단순하고 쉽지만 비효율적이라 효율과 성능이 중요한 회로에서는다른 방식을 주로 쓰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