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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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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힝에 의해서 전류와 전압을 조절한다고 하는데요. 근데 열이 발생되면 기기에 성능에 문제가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조절은 안되나요?? 어려워서 그런건가요??

저힝에 의해서 전류와 전압을 조절한다고 하는데요. 근데 열이 발생되면 기기에 성능에 문제가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조절은 안되나요?? 어려워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효훈 전문가

    설효훈 전문가

    희망종합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로 전류와 전압을 조절할수 있지만 제일 쉬는 방법이 저항을 사용하는 방법이여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계를 할때 저항의 크기와 발열 정도도 체크해서 설계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열이 발생되면 성능에 문제가 될수 있어서 설계 단계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입니다. 전류의 경우 트렌지스터를 활용해서 조절이 가능하고 전압의 경우 레큘레어터로 조절이 가능하나 이런 소자들은 비용도 들어가고 설계시 많은 것을 고려해야되서 저항이 싸고 바로 적용가능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저항을 이용해 전류나 전압을 조절하는 방식은 간단하지만, 저항이 전류 흐름을 막으면서 열이 발생해 기기 성능이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전자적으로 전류나 전압을 조절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스위칭 방식의 전력 제어기기인 PWM(펄스 폭 변조) 방식이 있습니다. 이 방식은 전력을 빠르게 켜고 끄면서 평균 전압을 조절하기 때문에 열 손실이 적고 효율이 높습니다. 또한 반도체 소자를 활용해 정밀한 전압 및 전류 제어가 가능하므로 최근 많은 전자기기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저항 조절 외에도 다양한 효율적 제어 방법이 있으니, 필요에 따라 최신 제어 기법을 적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저항 대신 트랜지스터 같은 반도체 소자를 활용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열이 너무 많아지면 기기 성능에 문제가 생기니 설계 단계에서부터 열 관리와 적절한 조절 방법을 신경 써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저항으로 전압이나 전류를 조절하면 불필요한 전력이 열로 소모되어 효율이 떨어지고 기기에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 전자기기에서는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스위칭 전원장치 같은 반도체 소자를 사용해전류를 끊어주거나 제어하면서 손실을 줄입니다 결국 저항은 단순하고 쉽지만 비효율적이라 효율과 성능이 중요한 회로에서는다른 방식을 주로 쓰이는 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열이 많아지면 기기 성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조절 방법으로는 저항 대신 반도체 소자를 이용한 스위칭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런 스위칭 회로가 저항 조절 방식에 비해 설계와 이해가 복잡하다고 볼 수 있지만,

    성능과 효율이 중요하다면 스위칭 전압 조절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V=IR 옴의법칙은 세계적인 권위있는 전기법칙인데요. 전류와 전압은 결국 저항의 영향을 받는데 열발생은 필연적인데요. 근데 꼭 전압이 아니어도 전압과 전류자체로 서로를 조절할수도 있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