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생각중인데 고민 있어 질문 합니다

현재 환경청 무기 계약직으로 미혼이며 만33세 직장입니다.정년까지 근무는 가능한데 단점은 급여가 작고 상여금이 없으니 결혼하게 되면 집 장만 하기 버거울거 같아 이직을 생각중인데 사표을 내고 1년동안 공부하여 지역난방공사 지원 할까 하는데 부모님께서는 회사 다니면서 준비 하라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회사 다니면서 시험 준비vs 퇴사후 시험 준비

여러분 생각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회사생활에 불만족하는것, 그것이 이직을 꾀하려는 원동력이 될것인데, 그 원동력을 없앤다면 취직이나, 이직을 급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직장을 다니면서 빠듯한 생활속에서 독하게 마음먹고 이직준비를 하는게 낫다는 의견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퇴사를 하는 것 자체부터가 어떻게 보면 도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각자의 마음가짐이 다르겠지만, 퇴사후 이직보다는 현 직장 내에서의 근무강도가 할만 하다고 느껴지신다면 굳이 퇴사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가능만 하다면 회사 다니면서 시험준비 하는게 백번 나을거 같습니다

    사표내고 1년동안 공부하는게 얼핏 생각하면 한쪽만 집중하면 되서

    훨씬 효과적일거 같지만 실제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무조건 회사 다니면서 시험준비가 낫습니다

    설령 1년동안이 아니고 2년동안 공부한다고 쳐도

    회사 다니면서 시험준비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