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이런 상황에서도 필요 할까요?
이사 전에는 그때그때마다 물을 끓여서 분유를 탔었는데 이사가면 분유 포트 사려구용 근데 이사를 왔눈뎅 정수기를 하면소 정수기에 온수 온도 조절 하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굳이 안 사고 정수기 물로 타는 중인데 괜찮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온도가 너무 높지 않으면 아이가 배앓이를 할가능성이 있기에
조금 불편하더라도 가능하면 끓는물에 타주고 식혀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정수기로 분유를 타서 주어도 괜찮습니다.
꼭 커피포트에 끓여서 주지 않으셔도 되요. 정수기가 없으면 냄비에 물을 담고 끓여서 분유를 타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괜찮습니다. 정수기로 온도조절이 가능하다면 적당한 온도의
물로 분유를 타주시고 온도조절 기능이 없는 경우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적절히 섞어 분유를 타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분유를 탈 때는 끓여서 식힌 물로 분유를 타야 합니다
정소기 물은 일반 성인들도 잘못 먹으면 탈이 탈 수 있으니, 끓여서 타십시요.
아이가 6개월이 되면, 물을 마실 수 있는 데, 이럴 때도 정수기 물은 안되며, 반드시 끓인 물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