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나의 헛소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본이 지진으로 망한다, 화산터지고 망한다,, 이런 말들은 과거에도 널리고 널렸던 말이었습니다. 근데 생각을 해보면 일본은 과거 2000년이 넘는 긴 역사동안 수많은 대지진과 화산 폭발이 있었습니다. 과거 문명이 그다지 찬란하지 못했던 시기에도 이많은 재해들을 버텨왔습니다. 현대 시대에 들어선 지금은 더 간단합니다. 피해는 있을지언정, 망할리는 절대 없습니다. 최근예시로 들어보면 헤이세이 7년 효고현 남부지진, 헤이세이 23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동일본 대진재), 그리고 올해 1월 1일 신년에 첫날 발생한 노토반도 지진. 이 모든 대지진 . 특히 2011년 지진은 원자력 사고까지 발생할정도로 손에 꼽는 대지진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망하지 않고 버텨왔습니다. 굳건하게 말이죠.
일본이 멸망할 가능성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자연재해에 대한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므로, 이에 대한 경각심과 대비가 필요합니다. 언론의 보도가 때로는 과장될 수 있지만, 일본의 자연재해 대응 체계와 과학적 연구는 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