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은메달보다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더 기분이 좋은것 같은데 왜그런거죠

사실 올림픽에 참가하는것만으로도 매우 휼륭한 선수인데요 그리고 메달을 따면

더더욱 그런것 같아요 그런데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머리를 숙이고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기뻐서 날뛰던데 왜 그런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메달은 고개 숙이고 동메달은 즐거워한다는 것도 옛날 말입니다.

    대부분은 요즘은 은메달도 즐거워합니다.

    물론 은메달의 경우는 조금 더 했으면 금메달인데 하는 아쉬움이 더크고 동메달은 조금만 밀렸으면 메달을 아예 못 딸 수 있었다는 안도감이 작용해서 예전에는 그런 현상들이 자주 보였습니다.

    또한 3-4위전과 결승전을 통해서 메달을 가리는 종목의 경우는 마지막 경기에서 이기고 진 것이 당시의 기분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은메달을 딴 선수는 마지막 경기를 진것이고, 동메달을 딴 선수는 마지막 경기를 이겼으니까요.

  • 선수들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는 것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물론 성향에 따라 은메달 받은 선수는 조금만 더 했으면 내가 금메달 받는건데 라는 후회나 아쉬움으로 고개를 숙일수도 있고 동메달 획득한 선수는 어차피 더 노력했어도 금메달은 안되는구나 하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면 더 기분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 사람마다 다른것이지 뭐 그게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3등은 준결승에서 떨어졌지만 3-4위전에서는 승리해서 메달을 목에 걸수 있다는 게 웃게만드는 이유가 될수 있고, 2등의 경우 결승전에서 패해하면서 아쉽게 매달색이 바뀐것이므로 아쉬움이 2등이라는 기쁨보다 더 크게 느껴져 고개를 숙이는게 아닐까 싶네요

  • 은메달은 금메달 경쟁에서 패배하여 은메달을 따게 되는 것이고, 동메달은 3,4위 경쟁에서 승리하여 동메달을 땁니다. 은메달은 ‘조금만 더 하면 됐을텐데’라는 심정이어서 아쉬워하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림픽에서 은메달보다 동메달을 획득하고 기뻐하는 이유는 제생각에는 준결승에서 져서 메달과 멀어졌는데 3,4위전에서 승리하여 동메달을 획득해서 기쁜것 같습니다

  • 은메달을 딴 선수가 원래 금메달을 예상했는데요, 결승에서 져서 은메달을 따서 그런 것 같습니다.

    동메달을 딴 선수는 원래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메달을 따서 기뻐한 것 같아요,

    뭐든지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