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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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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수상으로 독서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지금도 여전한가요?
작년 우리나라 최초로 한강 작가님이 노벨문학상을 수상 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한강 작가님 도서 외 독서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이기도 했고 독서에 대한 열풍이 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독서에 대한 관심이 많은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독서 열기가 많이 식었다고 봅니다
이제 통계를 보면 독서량은 다시 수상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상태인데 성인 연평균 독서량이 7권 정도에요
근데 독서 관심도가 줄긴 했어도 문학상 수상의 영향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인식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글고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한국작가 작품 코너가 늘어나고 한국문학 번역본 수출도 증가하는 추세에요
젊은층에선 독서모임이나 북튜버 영상시청 같은 독서 관련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이런 현상이 일시적 열풍으로 끝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독서문화 발전에 신경써야겠습니다..!: 아직도 계속적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듯 인기와 관심은 지속되고 워낙 한 작품만이 아닌, 다양한 작품을 오래 선보여왔기 때문에 단기로 끝나지 않고 인기는 계속 될것으로 보입니다. 주목을 받았던 소년이 간다/The Vegetarian 이외에도 Greek Lessosns라던지 이런 독창성 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