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오소리285입니다.
축구경기 취소사례를 찾아봤어요.
결국 폭우때문이 아니라 선수나 관중의 안전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에만 취소를 하네요.
비때문에 공이 둥둥 떠다닐 경우도 취소된 경우도 있답니다.
아래는 축구경기 취소된 몇개의 사례입니다
폭우보다는 경기력이나 선수, 관중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바람과 안개로 취소되거나 연기된 경우가 많았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달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부천 FC전이 우천 직후 짙어진 안개로 취소됐다. 지난해 9월22일 K리그1 울산 현대-강원 FC, 경남 FC-전북 현대전과 2018년 8월22일 K리그1 제주-수원 삼성전(경기장 지붕 파손)은 강풍을 동반한 태풍 영향으로 인한 시설 안전 문제 때문에 순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