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개발공사 4대강 사업, 한강르네상스사업등 국가가 주도하는 사업들은
전기 통신 소방 건축 토목인들을 위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멀쩡히 있는 보도블록을 다시 갈아엎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차원에서 하는 것은 맞습니다
도로에 경계선을 수선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다리 대교들을 수시로 점검해서
땜빵하기도 합니다
물론 보도블럭 공사할때보면 일하는사람은 젊은 몇몇 이고 노인들은 수신호나
담배나 피고 있는거를 볼 수도 있는데요
저도 아파트현장 가봤지만 소장 친구나 소장 형제가 와서 이름만 달고 잔소리나 하다 가는데
저보다 많이 받습니다.
원청에는 17만원 주기로 해놓고 매일 5만원씩 소장이 먹습니다
이렇게 건설로 돈 버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의 부자들이나
국회의원도 건설업계 있는 사람이 재산이 수백억인 자도 있고요
임대 수익에 월 3천만원 받는 국회의원도 봤습니다 땅투기는 기본이고요
대장동만 봐도 죄다 국회의원 판검사들이 연류되어있죠
보도블럭은 빙산에 일각도 안됩니다
그것을 막으려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려고 하면 도리어 감옥가게끔 만들겠죠 죽이거나 자살시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