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어린시절부터 먹던 간식, 음식이라는 부분이 클 거 같습니다. 안성탕면과 초코파이는 저도 어린 시절에 먹었던 음식인데 이 익숙한 맛이라서 가끔 생각이 나더군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과 같이 여러 라면과 과자를 먹어도 안성탕면과 초코파이가 땡기는 시기가 있습니다.
안성탕면이나 초코파이가 출시되는 시점에 여러가지 산택의 폭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라면은 시중에 그렇게 많지 않았고 안성탕면 당시에도 낮은 가격대를 형상해서 사민적인 음식으로 인식이 강했으며 초코파이도 한 종류로 간편하게 먹기 좋은 조건을.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대는 라면이나 초코파이 종류가 너무 많다보니 오히려 결정하는데 고민이 되어 지금까지 입에 맞는 전통적인 주전부리를 산호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