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에서 성격 털털할것같다 라는 말 부정적인가요?
이력서 가지고 오라는 말 없어서 안가져왔고 그냥 첫인상보고 털털할거같다고 하셨는데 이거 안좋은건가요? 아니면 외모보고 그러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을 평가하는데는 한가지만 보고 판단하는것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외모와 말투, 또는 옷입는것등을 보고 하는 이야기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부정적인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면접에서 성격이 털털하다고 말하는 건 꼭 부정적인 의미만 있는 건 아니고,
오히려 자연스럽고 편안한 성격으로 보여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부는 너무 가볍거나 성실하지 않게 비칠 수도 있어요,
특히 첫인상이나 외모만 보고 털털하다고 하는 건 성격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부분이니,
면접관이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아마도 자연스럽고 친근한 인상을 기대해서일 수도 있고,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의 성격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과 함께,
그 성격이 업무에 적합하다는 걸 어필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임하는 게 제일입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완전 다르게 해석하기는 합니다. 성격이 털털하다는 표현은 사전적 의미로 까다롭지 않고 소탈한 성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어느 곳에서나 남의 눈치를 안 보고 편하게 지낼거 같다는 것을 의미 하며 낮가림이 없고 적응력이 좋다고도 해석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 좋은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융통성 있고 이해력이 많은 경우 털털하다고 표현합니다.
면접에서 이력서 안가져 와서 털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다면 좋은 의미가 아니라 좀 부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공적인 규칙도 그냥 넘길 것 같다라는 의미가 내포된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털털한 성격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예민 하지 못한 것 같다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성격이 원만하다고 예기 할수도 있는 것 입니다. 다만,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을지 모르겠네요. 단일, 약간 어색한 상황에서 나왔다면 부정적인 말이고 긍정적인 상황에서 나왔다면 긍정적으로도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 말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그걸 어떤 뉘앙스였는지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어떤 업무 면접을 보신건진 모르겠지만, 아마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서글서글해 보인다는 의미로 말 한거 아닐까요?
거리감 없다. 이런 느낌으로요.
저는 좋은 시그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