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렸을때는 물건을 입으로 가져간다던가 손가락을 빨고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는 행동들을 많이해서 입병이 자주 발생한다는건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크고 그런 행동들은 전혀 하지않는데도 입병이 자주 발생하더라고요 아이가 피곤할만한 일을 한다던가 양치질을 세게 한다던가 잇몸에 무리가 갈만한 일은 없는거같은데 왜 자꾸 구내염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