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와 충북 제천시는 어느 한 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선거 흐름 보면 포천시는 약한 보수 즉 빨간색 우세 보이고 있으며 제처시도 보수 우세가 뚜렷한 지역입니다. 포천시는 경기 북부 소재에 군부대 많은데 농촌과 고령층 비중 있어 보수 성향이 조금 강한 지역이고 제천시는 충천권의 중소도시이며 최근 선거에서 보수 쪽 승리 빈도가 높은 지역으로 60:40 정도로 보수가 우세합니다. 실제 고령층 많을수록 보수 성향 높아지고 젊은층 많을수록 진보 성향 높아지는 추세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빨간색과 파란색은 보통 특정 정당 지지를 뜻하지만, 실제로는 지역마다 성향이 섞여 있어 단순히 어느 색이 우세하다고 딱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포천시와 제천시도 지역 특성과 세대별로 성향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색에 마음을 완전히 주기보다 개인의 생각을 먼저 가지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