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과 토큰마다 채용한 플랫폼이 달라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특정 메인넷에 의존하는 토큰들의 경우,
백서에 적힌 발행량과 블록 익스플로러(블록스캐너)라고 불리는
블록체인의 현황을 볼 수 있는 사이트를 통해 발행량을 조회 할 수 있습니다.
백서와 발행량이 차이가 난다면 의심해 볼 수 있겠지요.
또한 소스코드가 공개된 토큰의 경우, mint기능(재발행)을 유심히 보면
재발행이 무한이거나 혹은 최대 발행수량이 터무늬 없이 크거나 등의
추가로 발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소스코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발행 기능이 무한으로 있다고 하여도 재발행 권한을 가진 계정을 소멸시켜
백서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팀도 있기에 소스코드 만으로 100% 사기다 라는 것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이런 방법의 경우 일반적인 투자자가 알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판단하기 어려우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