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YD의 아토3가 출시 일주일만에 1천대를 돌파했다는데 한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중국의 BYD의 소형 전기SUV인 아토3가 출시 일주일만에 사전계약 건수 1천대를 돌파 했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100만대 이상 팔린 인기 차종이라는데 가성비를 앞세워 한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것 같습니다. 아토3는 한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요즘 가격도 엄청나게 오르는 마당이라면 차를 그래도 사고 싶다면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성비가 너무나 좋은 특성상, 문제니 중국산이니 해도 결국은 히트할 것 같거든요.

  •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인 BYD가 가격을 무기로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중국이라는 인식이 좋지 않은 면이 있긴 하지만 결국 가격으로 인해 한국에서 성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성공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국산차나 다른 수입차들의 가격 인하란 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은 아직 까지는 중국차에 대한 의심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향후 1~2년뒤에 중국차가 정말 문제가 없고 큰 탈없이 가능하다면 국내의 시선도 변화되어 중국차가 흥행할수도 잇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