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성적이 좋지 않다가 갑자기 고등학생이 되어서 성적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뇌는 이차 성징까지 발달을 하기 때문에 뇌의 엄청난 발달이 존재하여서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학점제가 아니라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각을 잡고 공부를 하지 않아도 고등학교 때 유독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1에 해당하는 답변입니다.
보통 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를 다릅니다. 암기와 이해의 차이가 크게 있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는 발상이 좋은 사람들은 암기로 문제를 풀지 않고 이해가 더 중요한 고등학교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의대를 가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내신만 보기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잘하면 됩니다. 이것은 2에 해당 합니다.
학점제가 아니라 E가 있다고 해서 고등학교를 못 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도의적으로 E가 있다고 하여서 고등학교를 못 가게 된다면 애도 없는 국가에서 고등학교 폐업률이 더 높아 질 것으로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