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30대 후반에 접어드는 남자 사람입니다.
주변 친구들 대부분은 결혼을 했어요. 연년생인 동생도 결혼하여 아이까지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4년전까지 연애를 종종 했지만
현재는 솔로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외롭거나 결혼을 무척이나 하고 싶고 그런 생각은 안들어요. 혼자 지내는데 익숙해지다보니 누군가를 만나고 또 같이 지내게 되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다만, 저도 나이가 점점 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고 동생과도 교류가 줄어들게 된다면 그때는 정말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결혼을 꼭 해야되는 걸까요?
종종 선자리가 들어오지만 전부 거절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목적으로 만남을 시작하는게 제 기준에서는 꼭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결혼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부터 나는솔로 프로그램을 즐겨보지만 결혼에 왜그렇게 목을메고 왜그렇게 하고 싶어하는지 궁금합니다.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은 필수가 아닙니다.
다만 본인이 쓰신글중에 답이 있을수있겠네요.
'다만, 저도 나이가 점점 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고 동생과도 교류가 줄어들게 된다면 그때는 정말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라고 쓰셨잖아요.
아마도 늦게나마 결혼하시는분들은 물론 사랑을 해서겠지만 부모님돌아가시고 가족이라는 소속감이 없어질것같은 두려움도 결혼의 큰 원인이지않을까합니다.
결혼을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 결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하거나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결혼을 하기도 합니다.개인마다 가치관과 삶의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에 결혼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그 때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 살 수도 있지만 혼자 사는 것보다 여러 사람과 더불어 같이 사는 것이 외로움을 더 달래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역사 적으로 인간은 종족 보존 위해 본능적으로 남 여가 결혼 한다고 합니다. 꼭 종족 보존은 아니더라도 서로 같이 살아보고 싶고 안정된 삶도 살고 싶고 무엇보다 자녀를 낳고 가정을 이루고 살고 싶다는 꿈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혼은 필수로 해야 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결혼이란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한다고 합니다ㆍ 반드시 결혼한다고 해서 행복하게 산다고도 할수가 없어요ㆍ결혼을 하면 자식도 낳고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가니까 안정된 생활을 할수가 있다고 하고 노후에는 가족이 없으면 쓸쓸하게 보내는 경우도 있을겁니다ㆍ결혼은 의무도 아니고 선택이지만 적기에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 현명하게 잘 사시는 것 입니다. 요즘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혼자 있는 게 편하다면 굳이 왜 결혼을 하나요?? 저는 5남매 막내 입니다 ~ 형제들과 연 끊고 산지 몇년 됐습니다.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어차피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게 인생입니다 ~외롭지 않다면 솔로가 좋지요~부럽습니다 ~나이 먹으면 친구도 가족들도 다 멀어지게 됩니다 ~혼자가 너무 편합니다 ~ 행복하세요~^^😍
흔히들 결혼은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이라고 하잖아요.
결혼의 유무는 정답은 없어요.
솔로가 좋고 솔로가 편하면 안하면 되는거고, 가슴 한쪽이 뭔가 비어있는 느낌이 들면 결혼 하시면 됩니다.
결혼도 시기가 있어요.
선자리가 들어 온다면 좋은사람 만나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끊겨요.
내가 젊고 모든게 자신있을땐 동반자가 굳이 필요없어 보이지만 나이먹고 아프고 힘들고 지칠땐 동반자 만큼 위로가 되는 사람이 없어요.
결혼을 한 1인으로서 그래도 결혼은 하는게 정답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늦기전에 정답을 잘 찾아 보셔요.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홀린듯이.
자신도 모르게. 결혼을 합니다
거부. 불가능이. 됩니다
경험한뒤에는 어느새. 둘이. 합쳐서 살고 있읍니다
인연을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결혼을 합니다
결혼에 대해 흥미가 아주없나봅니다 연애는해도 결혼은 안한다 녜 지긍은 혼자가 편하고 좋을 것입니다 지금 세대추이가 점점 결혼을 안하는 비혼주의자가 늘어 나는것 같습니다 부모의 입장은 속이 타겠지요 손자 손녀 안아보지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들 하대요 싫다는 결혼 강요는 못합니다
사람마다 가지는 가치는 천지차이 입니다.
굳이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안해도되는게 요즘세상입니다.
나이들어 혼자가된다라는게 걱정되시면
결혼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그것때문에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적절하지않죠.
상대방도 그런 생각이면 서로 괜찮게 살아갈수있겠습니다.
막상 결혼하면 포기할것 반, 얻는 행복 반이되고 아이생기고 살때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행복합니다.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합니다. 주변에서 선자리가 들어오면 거절하지 말고 일단 만나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사람을 만나 얘기하다 보면 나와 통하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하나보다는 둘이 좋다는걸 느낄거에요. 좋은 인연은 꼭 올거라 믿습니다.
살아가면서 결혼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을 보고 듣는 것 같습니다. 사실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들도 많고 이혼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얼마나 많이 다르겠습니까.. 결혼이 정답은 아니지만 연인으로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있다면 결혼으로서 관계를 형성해보는 것도 궁금하다고 생각되네요.
결혼이 꼭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일단 해봐야 결혼을 왜 해야하는지 안해도 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현재 외롭지 않더라도 나중에 외로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 경제력을 합치고 집을 마련하고 자식들을 낳아서 부양을 받는 인생의 선순환속에서 결혼이 필요조건이 되기도 했지만 급변하는 인간의 생애주기등으로 인해 요사이 결혼은 과거만큼 절대적인 인생의 중요요소는 아니게 되었습니다.
나는 솔로등에 나오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이미 이혼을 한 것에 대해서 그걸 만회해보고 싶다는 보상 심리도 작용하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은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조금 사라진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이런 생각은 들어요.
결혼을 하지 않고,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부모님은 내 옆을 평생 지켜주지 않으니,
나이 들어 아프면 그땐 내가 날 어떻게 해야 할까
약간 이런 생각도 들고,
고독사 이야기 아시죠?
혼자 방에서 숨을 거둘 수도 있는 거고
이런 게 걱정되어 가정이 있어야 좋을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몇몇 있네요.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이 모두 결혼을 하고 사회적인 영향이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경우에는 함께 있고 싶다라는 마음이 강해지게 되면서 결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은 인간의 본능 입니다.
결혼이 필수는 아니겠지만 모두가 결혼을 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는다면 이 세상이 유지 될 수 없겠죠..
이건 좀 원론적인 얘기이고
젊고 건강하고 능력 있을 때야 혼자 있어도 오히려 더 자유롭고 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나이가 들고 젊고 능력있고 건강한 시절이 지나가면 그때는 혼자 살아가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결혼만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사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라고 생각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인식이 많이 바껴서 사람들이 꼭 결혼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이 있고 비 온 주의자에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옛날 사람들은 결혼은 무조건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들면 너무 외롭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입니다.
다만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보다는
같이 인생을 보낼 반려자를 찾으시는게 먼저 인거 같습니다.
결혼이란 가족을 만드는거잖아요
가족이란 어려울때 아플때 힘이 되는주는 거니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과 약속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로를 지지하고 도와주며, 함께 행복을 공유하는 것이 결혼의 큰 의미 중 하나입니다. 결혼은 가족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가지며, 사회의 안정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도구로 여겨집니다. 결혼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생활하며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큰 안도감을 줄 수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생활비를 분담하고, 경제적인 목표를 공유하며 더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 자녀를 양육하는 보람찬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며,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고,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결혼에 대한 압박을 느끼기보다는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에 맞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결국은 본인 선택 입니다
저도 30대부터 같은 생각 였는데
지금은 50대 입니다
경제적 으로나 직업 면에서도
힘든건 없었고 그래서 취미생활 위주
솔로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분명한건 나이가 들수록
후회가 늘어 납니다
집에서 혼자 영화볼때나
특히 아프면 심해지죠
정신적인 외로움을 이겨내도
노후가 되면서는 힘들어요
사람마다 기준과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결혼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한가정을 꾸리고 내가 보호하고 챙겨줄사람이 있다는것이 내가 살아가는 원동력이고 존재의 이유.. 그런것들이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글쓴님이 생각한것 처럼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동생과도 잘 어울리지 못해 더욱 외로울거 같아요~ 결혼은 자유라지만 희생과 헌신이 필요한거 같아 젊은이들이 결혼을 희피하는거 같아 안타깝네요ᆢ 우리아들도 30이 훌쩍 넘어가니 여러모로 걱정이 됩니다ᆢ 좋은 짝꿍 만나 알콩달콩 살아주면 너무 감사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