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대의 명절은 쏭끄란이며 그외에는 러끄라통이 제일 큽니다.
쏭끄란은 태국인에게는 설날 같은 의미이고 러이끄라통은 추수감사의 의미는 아니지만 끄라통이란 장식에
촛불을 켜서 강에다가 뛰우고 소원을 빕니다.
어찌보면 우리가 추석때 보름달 보고 소원을 비는것과도 비슷하다고 할수 있지요^^
이 두날을 태국의 대표적인 명절로 보시면 됩니다.
그외에는 불교 관련일과 왕실 관련일이 있는데 이는 명절이라기 보다는 국경일이지요.
불교관련 기념일은 모두 공휴일이고
왕실관련 기념일은 현재 왕과 왕비의 생일(이날들이 태국의 아버지의날, 어머니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태국의 근대화를 이끌었던 왕인 쭐라롱껀왕의 추모일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