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친구와의 관계

34살 되는 여잔데

오랜만에 연애를 시작해서 두근거리기도 하고 설렘도 느껴보고 그러는중인데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의 고소로 인해 불법촬영으로 수사받고 있는것 같음

오해라고 하는데 믿어야할까?

여러분이라면?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고도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진짜로 결론이 나면 헤어지시는게 맞을 수 있고 아니면 믿어 주시던지 둘 중 하나를

    하시는게 맞기는 한데 일단 제가 볼때는 연애 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헤어지는게 맞을거 같네요 일단 수사를 받는다는건 확정은 아니거든요 사건번호나 그런걸 알려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고요 사건 번호 검색을 하면 판결 이라던지 그런걸 알 수 있거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여친이 고소할정도면 좋아보이지않네요.연인간사이에 헤어진상태이면 거의 무난하게 헤어지지 고소까지하지않습니다.숨기는것이 있다고생각하니 마음을 쉽게 주지마세요.

  • 수사받고있다는거 자체만해도 엄청난 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의를 했든 뭐가됐든간에 촬영을 했다는거아닌가요m?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할부분인거같아요.

  • 일단 오해라는 것 자체를 만든건 분명 순탄하지 않았던 과거가 있다는 것 입니다. 나중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의심을 하게되구요 저같으면 더욱 깊어지기전에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절대 쉽게 변하지않더라구요

  • 헤어져야할것같습니다. 일단, 사실여부부터 확인해봐야겠죠.

    사실이 맞는지 아닌지 파악을 먼저 해보시고, 그 후에 결정해도 늦지않을것 같습니다.

    불법촬영이라면 두분이 서로 관계할때 동의없이 촬영했거나,

    나체의 사진을 촬영했거나 등으로 수사를 받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헤어진 전여친의 복수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모든 가능성은 열어두고 생각해보는게 좋지않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하는게 아니고 오해라고 하는거면 그런 행위를 했을 수도 있다는 느낌이 오네요.

  •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라면 안만날꺼같아요.

    대신 그 이유로 헤어진다고는 말 못할거같고 다른 이유를 대면서 멀어질꺼같아요...

    안전이별하세요

  •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 말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매력이 있어도 과거 일이 있었다는건 믿음이 갈지 잘 모르겠네요.

  • 저는 믿지 못할 거 같습니다. 오해라고 하더라도 그 오해의 소지가 너무 큰 문제점이죠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 자체가 일단 의심스럽고 저라면 믿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사받는 거 자체가 믿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