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붙어 있는 하차벨의 또 다른 이름은 부저 인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버스에 있는 하차벨. 또 다른 이름으로 부저가 있습니다만, 부저의 어원을 알고 싶습니다. 단순 한글로 한다면 내림벨? 다른 이름도 많을텐데 왜 부저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에 있는 하차벨은 다른 이름으로 부저라고 불리는데, 그 기능 때문입니다. 부저는 버스 운전사에게 승객이 하차를 요청하는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이런 사운드가 특정한 시점에 반복적으로 울리기 떄문에 "부우우우"소리가 나는 것으로 이러한 소리 때문에 부르는 장치를 부저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 단어 중에는 일본 말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부자 같은 거는 일본 말이라서 그냥 쉽게 말하는 거 같은데요 보통 하차벨이나 부적 그냥 아무거나 말해도 되는 거 같습니다

  • 부저는 누르면 소리를 내는 소리 신호 알림 장치이며, 원래는 영어로 buzzer 또는 beeper라고 표기하는데 일본식으로 표기했을 때에 부저라고 불려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부저의 어원은 영어 단로 buzzer 입니다. 부저는 소리 신호 알림 장치 라는 뜻입니다. 한글로 바꾼것이 하차벨이구요. 아람기기, 타이머 등등 도 부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버스에서 내릴때 누르면 소리를 내는 장치인 부저는 실제 발음은 버저[ˈbʌzə(r)]에 가깝고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서도 버저가 맞는 표기인데 일번어 발음으로 부저가 됩니다

  • 부저는 누르면 소리를 내는 장치를 부저라고 부릅니다. 누르면 소리가 나니 부저라고 부르는 것이죠 이런 부저는 꼭 버스에서만 사용되는 단어가 아니고 산업현장에서까지 널리 사용됩니다.

  • 부저는 일본어로 '버튼'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일본어로는 푸즈라고 발음하는데, 이 단어가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발음이 변형되어 '부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