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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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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정말 급속도로 올랐네요...

아침 출근길에 우연히 기름값을 보게 됐는데...

지난 주와 비교해서 몇 백원이 갑자기 오른 듯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의 여파가 아닌 듯 한데요..

만약 전쟁이 길어지게 되면 기름값은 더 오르게 되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실한낙타288

    진실한낙타288

    네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기름값이 오르고 있는데 아무래도 정유기업들의 담합이 의심스럽습니다.

    국제유가가 변동성이 있을때 보통 2~3주정도 걸리는데 이번 이란전쟁에서는 너무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채택된 답변
  •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이 봉쇄했습니다. 유조선들이 모두 멈추어서 기름이 들어오기 힘들어졌기에 가격이 올랐다고합니다. 기름이 당장 들어오기 힘들다는 미래의 걱정이기에 전쟁상황을 지켜봐야 하고 전쟁이 끝나면 가격이 안정을 찾을 것 같습니다.

  • 그러게요 내릴때는 질질끌고 올라갈때는 번개처럼 올라가네요 원유가 바로오는것도아닐텐데 구조가 참 희안해요 혹여 전쟁끝나면 바로내리나

  • 질문하신 기름값에 대한 내용이내요.

    정말 희안한 점이 분명해요.

    전쟁 시작하기 전에 구매한 기름을 현재 판해할 것인데

    어떻게 바로 기름값을 올릴 수 있는지

    주유소 사장님들의 얼굴이 두꺼운 것인지 모르겠내요.

  • 전쟁이 발발하면서 기름값이 오르는 것이 정상이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전쟁 소식이 나면 바로

    기름값부터 올라가는 것이 심상치 않아 보이며

    뭔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 전쟁이 장기화 될 수록 기름값은 계속 오르게 될 것입니다.

    시차없이 가격이 오르는 주유소를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쟁이 어떻게 지속될지 모르나, 기름값은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 네, 전쟁 때문에 원유 공급이 불안해지면 기름값이 오르는 게 보통입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불안 때문에 

    유가가 더 오르거나 높은 가격이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전쟁 상황, 산유국들의 증산 여부, 각국 비축유 방출 등에 따라 

    생각보다 빨리 안정될 수도 있고, 반대로 더 튈 수도 있어서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장은 기름값이 자주 변동될 수 있으니,

    - 기름값 상대적으로 싼 주유소를 이용하거나

    - 주행거리 줄이기, 카풀·대중교통 이용

    같은 방법으로 지출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 전쟁이 길어지면 아무래도 기름값이 더 오르겠지요

    특히 바닷길이 막혀 있어서, 아시아쪽에는 치명상을 입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에 기름을 가득 채워놓고 꼭 어쩔 수 없이 필요할때만 타고

    웬만해서는 전기 자전거 타고 출근합니다

  • 아무래도 전쟁이 길어지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장악하면 유가가 상승하고 환율이 상승하면서 기름가격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기름값을 보니 한 200원 정도는 상승한 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