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몸 관리 잘 하는 법이 있나요 흥미를 갖고싶은데 포기가 빨라서 현타와요.ㅠ
제가 거의 예전 몸무게에서 12kg정도 쪘는데요. 먹는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칼로리가 높은 거 먹기 했지만 낮은 칼로리 음식에는 처음 먹을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먹기 싫은게 있다보니까 의욕도 없게 되는데요. ㅠ
배고파서 먹는 거도 있지만 허전해서 입에 들어가는거 같기하고요.
몸에서 염증 같은 느껴지는게 있어요. 몸에 누르면 쭈글쭈글 살이 많이 생겨지고 체력 부족하네요. ㅠㅠ 운동 신경이 없어 운동을 재미를 못 느끼는데요.
금방 흥미가 잃어가고요. 예전 처럼 쉽게 빠지지 않던라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12Kg 갑짜기 증가하면 몸 둔해지며 몸이 나태해질수가 있답니다~~ 똑 같이 먹어도 움직여 주지않으면 살은 자연적으로 찌게됩니다~~체력보강에는 꾸준히 운동을 히는 수밖에 없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몸 관리를 잘하는 방법은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습관을 꾸준히 유지 하는 것입니다.
저도 건강관리 식단관리가 쉽지 안네요 ㅠ 실증을 자주느끼는 편이라 일단 일주일간의 식단을 미리 사놓고 짜놔요. 식비가 얼마정도 들어가니까 아까워서라도 식단을 먹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식도 보상으로 먹어주는게 폭식을 얼마정도 막을수 있는거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몸관리를 잘하려면 식단 조절이 필요한거 같네요 12kg이상 살이 찐것이라면 일단 금주를 하시는것이 좋고 야식안드시는것만으로도 살이 어느정도 빠집니다 그리고 수영을 해보세요 몸이 무겁다면 처음부터 무리 하는것보다 물에서 재활처럼 무리 안가게 하시는게 좋고 심폐지구력도 같이 생겨서 좋습니다.
몸 관리하는 것은 쉽습니다. 식단하시면서 운동하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것을 조절하지 않고 계속 먹으면 살이 계속 찌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결국 식단을 할때 먹기 싫어도 또 입이 심심해도 참고 맛 없는 것도 먹어야 되는 것이죠
운동신경이 없으시면 천천히 뛰거나 걷기, 자전거, 계단 오리기와 같이 유산소 운동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