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적정 증시 지수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기존까지 한국의 증시는 너무 저평가였기에 여러 흐름을 타고 현재 순항 중입니다. 그런데 국가별 적정 증시 지수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각 나라의 증권시장 지수의 평가 방법은 여러 요소를 종합해야 하지만 보통 기업 가치 대비 주가 수준과

    경제 규모, 금리, 성장률을 종합해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단순 수치 하나로 증권시장의 지수가 측정되는 것은 아니고 기업들의 주가 대비 순자산비율, 수익비율, 시가 총액, GDP 비율 과 같이 중요한 요소들이 종합 되어 국가별 거래소나 전문 기관이 산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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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것으로 버핏 지수가 있습니다.

    전체 시가총액을 명목 GDP로 나누는 지수입니다.

    특정한 나라의 증시가 GDP보다 얼마나 큰지를 비교하면서 적정 지수를 도출해 내는 방식인데요.

    100%내외가 적정하며 80%이하는 저평가 120%넘으면 과열 로 판단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별 적정 증시 수준은 GDP 대비 시가총액 비율, PER, 기업 이익 성장률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단일 지표로 결정되기 보다 거시 경제와 금리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보통은 해당 국가의 평균PER을 주가지수에 적용하는 방법을 쓰곤 합니다

    •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10~13정도의 PER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미국은 20배 이상의 PER입니다

    • 즉 우리나라는 13배정도가 오면 고점으로 보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별 적정 증시 지수 측정은 다양한 경제지표와 기업 가치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측정되는데, 대표적으로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GDP)과 비교하는 버핏지수가 널리 활용됩니다. 이 지표는 증시 전체 시가총액이 GDP 대비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어 과열이나 저평가 상태를 파악하는 참고 자료로 사용됩니다. GDP는 한 국가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므로, 시가총액 대비 GDP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시장 과열, 낮으면 저평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 외에도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매출액비율(PSR) 등 개별 기업이나 시장 전체의 지표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합니다. 국가별로 산업 구조, 경제 성장률, 기업 실적, 글로벌 경제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지표를 함께 검토하여 적정 지수 범위를 산출하며, 시장 심리와 정치·사회적 요인도 반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국가별 증시 지수의 적정함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증시의 적정 지수를 측정하는 것은

    주식 시장 전체가 현재 기업들의 내재 가치에 비해서

    고평가 되었나, 아니면 저평가 되었는지를 파악해서

    적정 지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