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록체인에서 노드가 된다는 것은 블록체인의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역활을 자발적으로 하겠다는 의사표시입니다. 해당 블록체인의 (예: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메인넷에 접속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메인넷에 접속하면 노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노드가 되면 나의 저장공간(HDD,SSD등에 그동안의 모든 거래가 담긴 블록들이 모두 다운로드되고, 거래에 대한 검증을 하고 블록을 생성하므로 나의 CPU 파워를 소모하게 됩니다. 물론 노드를 가동하기 위한 전기료도 포함이 됩니다.
노드가 되면 채굴에 참여하여 코인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채굴이 되어 보상으로 받는 코인이 노드를 운영시키는 동기부여가 되며, 이를 통해 경제적 이득도 취할 수 있습니다. 메인넷에서는 노드가 많을 수록 안정적인 메인넷 운영이 가능하므로 상호간의 윈-윈이 될 수 있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