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은 어디인가요?

여행을 하다보면 전국에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크고 작은 연못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인공연못 중 최초의 인공연못은 어디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은 부여 궁남지입니다. 이 연못은 백제시대 별궁 연못으로 ,경주의 안압지보다

    40년이나 먼저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입니다.

  • 부여 '궁남지(宮南池)'가 현존하는 우리나라 연못 가운데 최초의 인공연못이라고 합니다. 삼국사기에는 무왕 35년(634년)조에 “3월에는 궁 남쪽에 못을 파고 20여 리나 먼 곳에서 물을 끌어들여 못 언덕에는 수양버들을 심고 못 가운데는 섬을 만들었는데, 방장선산을 모방하였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 우리나라의 초초의 인공연못은 경북궁 안에 있는 경화루 앞에 있는 연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북궁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건축물이며, 19세기 초정도에 만들어져서 최초의 연못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