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와 자식간에도 말을 제대로 못하겠네요. 치매노인에게 누구 찍으라고 알려줬다고 징역 6개월이라니요?
2024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치매증상이 있는 자기 모친에게 누구 누구 후보를 찍으라고 말했다고 50대 여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답니다. 치매에 걸린 부모에게 선거당일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의 치매걸린 어머니에게 누구를 찍으라고 알려주었는데 선거법 위반이라고 재판에 회부되어 징역형 전과자가 되었다네요. 치매노인에게도 그런 말도 못하는 세상이네요. 그래도 징역형은 너무한 것 같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