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인 악습관에 의해 구강구조가 변할 수는 있지만 이는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졌을 때 가능합니다. 쩟깔이라는 단어를 말할 때 혀가 앞니에 닿는 순간은 아주 짧고, 쩟깔이란 말 외에 구강근육을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동작을 하기 때문에 잠깐 턱을 뒤로 빼보거나 쩟깔이라는 말을 한번 했다고 구강구조나 안면의 변화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턱을 일부러 과하게 내밀거나 비트는 동작, 평상시 비정상적인 혀위치를 하신다면 몇년에 걸쳐 영향을 받게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