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프랑크 감독이랑 최종 며담을 한다고 하는데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에서 10년을 있었고 레전드로 은퇴를 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1년 더 있으면서 챔스에 욕심을 보일 것이고 내년 성적이 좋으면 2년 정도 더 추가 계약을 토트넘과 하고 토트넘에서 레전드로 은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1년 남은 상태이며 구단은 그의 뜻을 존중해 거취를 선수 본인에게 맡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우디 이적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지만, 현재로선 다음 시즌 토트넘에서 뛰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2025-2026시즌 도중이나 이후 혹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 미국이나 사우디로의 이적이 다시 논의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