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B.지후입니다.
동료와 후배간 관계가 원만하기위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짧은 말이라도 상사가 성과에 치하를 해주면 너무나 기분좋죠.
고생했다.
덕분에 해결되었네.
크~역시 (따봉)
일하고 있는중엔 커피나 음료를 전달하며 쉬면서해라
상황에따라 영혼이 담아 칭찬해주면 기분이 좋습니다.
중간중간 봐주고 어긋날때 주의를 주는것도 좋습니다.
답답하여 화가나도 참고 기다려줄줄도 알아야 합니다.
정말 아니다 싶은건 당사자가 뭘 잘못했는지 인지하도록 주의를 확실하게 주는것도 상사에대한 예의를 갖출수 있게 해줍니다.
시켜만 놓고 완료보고를 올려도 ok 알았다 정도만 하시면 동료후배가 어렵게만 보거나 무능력해보인다고 오해를 할수 있지요.
가끔은 내가 직접 보여주고 노하우를 깨우치게 해주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