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추천하는 작품은 굿 플레이스입니다. 주인공들이 사후 세계에서 윤리학을 배우는 설정인데, 발음이 매우 정확하고 일상적인 표현부터 철학적인 단어까지 골고루 나와서 공부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다음으로 슈츠는 법정 드라마라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일상적인 대화의 속도가 적당하고 격식 있는 비즈니스 영어를 익히기에 이보다 좋은 작품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통파인 프렌즈를 빼놓을 수 없는데, 워낙 일상 대화 위주라 영어와 다시 친해지기에 가장 좋고 유머 코드가 섞여 있어 지루하지 않게 반복해서 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