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늙어서 배우자와 맞지않는다면 여러분들은

늙어서 배우자와 성격적으로 맞지않는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살아온 정을 생각해서 맞춰주면서 살지아니면

편하게 각자의삶을살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제 3자의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결정을 하셔야지요

    질문자님의 미래가 걸린 일이니까 되도록이면 질문자님이 잘 생각하고 판단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나이가 들어 배우자와 성격상으로 맞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맞춰서 살 것 같긴합니다.

    결혼하면서부터 사실 배우자와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은 얼마 안 될 것 같은데요. 그 세월을 서로 배려하고 노력하며 살아왔을텐데요.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성격은 맞지 않겠지만 끝까지 맞춰서 살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요. 요즘은 그래서 졸혼이란 말도 생겨나고, 나이들어서 이혼도 많이 하시는 것 같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우자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진작부터 그 생각을 하고 있었겠지요.

    젊어서는 아이들때문에 아이들이 클때까지 기다리는 부부들도 많고요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이혼을 하게 되는 부부들이 많이 있지요.

  • 요즘 졸혼이라고 나이 먹어서 이혼들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생각이 틀려요 늙어서 배우자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혼을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서로 맞춰 가면서 평생을 살 것 같아요

  • 나이도 나 이겠지만 자식들이 만약 다 안정을 잡았고 사회생활 중이라면 헤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이가 들면 옆에 누군가가 있고 없고에 심리적 안도감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헤어지기는 힘들 것 같네요.나이도 나 이겠지만 자식들이 만약 다 안정을 잡았고 사회생활 중이라면 헤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이가 들면 옆에 누군가가 있고 없고에 심리적 안도감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헤어지기는 힘들 것 같네요.

  • 늙고나서 배우자와 맞지않는 부분이 생긴다면 그동안 살아온 세월도 있을테고

    살아오면서 서로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을 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가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서로가 어느정도 절충안을 찾아서 평소에는 편하게 떨어져 지내다가

    정해진 날에만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나쁘지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늙어서 배우자와 성격이 맞지않는다면,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같이살더라도 자유분방하게 살자고 협의하면서 살것같습니다.

  • 저의 경우라면 나이가 들어서 배우자와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해도 같이 맞추면서 살아 갈 듯 합니다.

    같이 살아 온 세월이 있으니 서로에게 조금만 관심을 더 가진다면 극복 할 듯 합니다

  • 오랜 동안 함께 살아오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준 경우도 있고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을 함께 헤쳐 나와서 나이가 들면 좀 더 친구처럼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의지하는 존재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늙을정도로 같이 있었다면 이미 맞지않는 부분도 다 알고있는 상태일테고 어느 한쪽이 맞춰주고있다고 생각해요 이혼을 할거였으면 진작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