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무에서 석청이라는 진귀한 꿀을 따러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석청이 들어있는 나무를 쉽게 분별하는 방법이 있나요?
동남아에서 주로 높은 나무위에서 꿀벌들이 집을 짓고 나무안에서 꿀을 만들어내는 진귀한 꿀을 따는 모습을
보았고, 우리나라에서도 침엽수(소나무등) 안에 집을 짓고 꿀을 만드는 꿀벌을을 보았는데,
일반적인 양봉으로 꿀을 채집하는 것과 이처럼 진귀하게 나무안에서 꿀을 만드는 꿀의 성분의 경우
크게 어떻게 차이가 나고, 사람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석청이 있는 나무는 벌이 드나드는 구멍이나 통통 울리는 소리로 찾을 수 있습니다. 석청은 일반 꿀보다 영양 성분이 다양하고 항산화, 항균 효과가 뛰어나지만 채집이 어렵고 양이 적어 귀합니다.
저도 다큐에서 봤습니다.
따로 구분하는 방법 없습니다.
그러니까 꿀 따는 사람들이 몇 시간씩 산 타고, 허탕치고 내려오는 거구요.
표식이라 한다면, 아무래도 벌이 드나드는 바위나 나무를 기준으로 있는지 없는지 구분하는 거 같더라구요.
석청같은 경우에는 성분차이는 없습니다.
같은 꿀인데 꿀이 있는 위치만 다른겁니다.
-> 성분같은 경우는 그냥 꿀을 어디서 따왔는지에 따라 다른거구요. 이건 석청이 아니더라도 꽃에 따라서 꿀 성분이 달라지고 하는겁니다. 석청이라고 대단한 꿀이 아니에요.
단지 희귀하다는 그 희소성때문에 가격이 높은 겁니다.
먹으면 폴리페놀같은거 있어서 항산화에 좋다고 합니다.
그냥 꿀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