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다치는 사고로 피를 많이 흘려서 머리털과 피가 응고된 상태입니다

사고로 머리 뒤퉁소에 상처가 생겨서 봉합을 하고

침대에서 10일을 넘게 누워서 누르고 있다보니 응고가 되어서 따뜻한 물로 씻어내도 단단함이 풀리지

않네요

해결방법을 얻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그런 상황이면 정말 조심스럽게 해야겠습니다 봉합한 부위라면 더더욱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겠구요 따뜻한 물보다는 베이비 오일이나 올리브오일 같은걸로 천천히 불려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응고된 피는 억지로 떼어내려 하지마시고 병원에서 상처 소독할때 간호사분한테 문의해보시는게 가장 안전할것 같습니다 혼자서 무리하게 하시다가 봉합부위에 문제생기면 더 큰일날수도 있거든요 아무래도 전문가한테 맡기시는게 제일 좋겠습니다.

  • 그러한 문제가 있다면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응고가 된 부분이 봉합을 한부분과 연결이 될 수 있어, 잘못 손을 대었다가는 문제가 되 ㅅ 있ㅅ어, 병원에 보여드리고 이러한 부분을 간호사님과 함께 소독을 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치료를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러한 치료방법을 사용해서 치료하게 된다면 문제없이 해결이 될 것이라고 생가합니다. 빠른 시간내에 병원으로 가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질문자님 봉합된 머리 상처에 머리털과 피가 단단히 응고됐다면 억지로 빗거나 뜯지 말고, 미지근한 물에 샴푸를 섞어 충분히 적신 뒤 10분 이상 불려주세요. 그 다음에는 아주 부드러운 빗이나 손가락으로 최대한 살살 빗어내듯 떼어내는데 통증 있으면 무리하지 마세요. 상처 부위 붕대 등 봉합 부근은 건드리지 말고, 필요하면 약국에서 생리식염수를 사서 거즈에 적셔 가볍게 눌러 반복적으로 불려주면 닦기에 도움이 됩니다. 딱지가 쉽게 떨어지지 않고 통증, 출혈, 열감이 함께 있다면 반드시 가까운 병의원 피부과 또는 외과에서 진료받으시길 권합니다. 질문자님께 확실히 말씀드리면 절대로 강하게 문지르거나 손톱, 빗 등으로 억지로 제거하려 하지 않는 것이 흉터, 2차 감염 예방에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