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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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입주후 5년정도 살면 이사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게 맞나요?

새아파트에 입주하고너무좋았는데 5년정도부터 지겨워지면서 새아파트 느낌도없고 그냥 새로운곳에 가고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초등학교때문에 이사를 잘못가면 등하교가 힘들어져서 쉽게 못옮기고있는데 별개로하더라도 저같은 생각이들수도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그런마음이 드는건 사람마다 환경의 차이에 의해서 다르게 생각할거같습니다

    지금 작성자님 말씀으로는 새아파트 보다는 인프라에 대한 부분에 더 걱정을 하시는거 같아요 이사를 하시고 싶다는 마음이 드신다는건 작성자님이 현재의 상황에 마음에 들지않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이사를 가고 싶은 사람도 안 가고 싶은 사람도 모두 정상입니다.

    개인의 성향이죠.

    집이라고 하니 거창해서 그런거지 옷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옷도 마음에 들면 몇년이고 질리지 않고 입는 사람도 있지만 유행따라 새로운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집도 5년동안 살다보면 익숙함에 질려 새로운 곳으로 이사가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사하기는 힘드시니 인테리어를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큰 가구들의 위치를 옮기고 침구와 소품등을 이전과 다른 분위기로 바꿔보세요.

    그러면 또 새로운 느낌이 드실겁니다.

  • 아파트신축에들어가도 2~3년지나면 준신축급이되기때문에 또다른신축으로 눈을돌리시는분들이많습니다. 그건 당연한거라고보시면될거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만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의 대한 생각으로 이사를 함부로 가기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좋은 학교 집에서 가까운거리 학원등을 다닐때 편리성을 봐야 하다보니 쉽게 이사가기란 어려운거 같네요

  • 네 충분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새 아파트 입주 후 초반의 신선함과 만족감은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 학교나 생활 편의 때문에 바로 이사하기 어렵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대한 관심이나 변화 욕구가 생기는 것은 흔한 심리적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