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현재 전세계에서 빈부격차로 인한 양극화가가장 극심한 나라중에 하나로
이로 인해 극빈층은 기본생활여건 조차 보장하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데 반하여 소수의 부유층 및 엘리트 집단은
높은 수준의 생활을 누리며 그에 따른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소수라고는 하나 인도의 총 인구를 고려해봤을때 결코 적지않은 숫자이며, 또한 경재성장을 위한 국가의 경제정책에 따라 인구의 절반이상이 종사하고 있으며 부가가치가 낮은 산업으로 분류되는 농업이 아닌 고부가가치 산업인 IT산업이 집중적으로 국가의 서포트를 받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이와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건 소수의 부유층 및 엘리트 집단 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미국의 수많은 대기업 CEO들중 믾은 인도계 인물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특히 IT분야에 더 집중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