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부계정으로 연락을 한다면
누구지 하며 관심은 가질 수 있겠지만
자칫 설명을 잘못 하면
오해도 살 수 있고 진정성에서도 마이너스가 될 수가 있습니다
본계가
5월 6일 정도면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그 기다리는 기간도 즐거울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기간 동안에 어떤 정성 어린 단어를 쓸까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지면 더 좋겠지요
도전해 보십시오
도전하는 젊음이 아름다우니깐요
그리고 만약 잘 되지 않는데도 어쩔 수 없습니다
또 다른 도전을 하면 되니까요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청춘 밝은 미래가 이어지기를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