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을 1년에 한 번씩 갈아야 되는 이유는 뭔가요

엔진오일 주기를 보면은 1년에 한번 또는 1만 키로 정도라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어떤 근거로 만들어져 있는지? 그리고 더 오래 사용 후에 교체를 하면 안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엔진오일이라는게 결국 기름이다보니 시간이 흐르면 공기랑 닿으면서 자연스럽게 산화가 진행되어 성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주행을 많이 안하더라도 엔진안에서 찌꺼기가 생기고 점도가 변해버리니까 기계 보호를위해 1년정도 기한을 두는것이지요 조금 더 탄다고 차가 바로 멈추진 않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엔진수명을 갉아먹는 일이라 제때 갈아주는게 돈 아끼는 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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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열과 산화, 수분 등으로 점도가 변하고 윤활과 청정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1년 또는 약 1만km (제조사, 차종마다 상이할 수 있음) 기준으로 교체를 권장합니다. 더 오래 사용하게 되면 엔진의 마모가 증가하게 되고, 슬러지가 발생하면서 엔진 수명에 부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 주기는 지켜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엔진오일을 제때에 교체를 해주지 않으면 슬러지가 생기고 마모가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주행을 하고 나 뒤에는 엔진오일을 교체해 주어야 고장 없이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