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잘 크게 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너무 지나친 관심도 너무 관심이 없고 조언도 안해주는 것도 안되잖아요

저에게 자식이 생긴다면 생각해보니 많은 생각이 들어요

폰같은거나 게임 등... 이런 취미생활도 어렸을때는 중독이 안될정도로 조절해줘야 하긴 하고 공부도 억지로하는게 아닌 공부를 하라고 하고 싶고 정말 생각은 많지만 어떤게 자식한테 가장 좋을까요...?

정답은 없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식이 잘 크게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의 공통된 소망이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게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부모님이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면서 아이의 선택을 믿고 기다려주는 거에요.공부나 취미 생활을 무조건 막거나 강요하기보다는 아이가 왜 그것을 좋아하는지 먼저 들어봐 주고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 규칙을 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즐겁게 생활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그 모습을 배우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될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실패하더라도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따뜻한 집과 부모님의 응원이 있다면 아이는 스스로의 길을 잘 찾아갈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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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자식 농사 아닐까요.

    비가 너무 와도 안되고 너무 안와도 안되고 정말 힘듭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간섭을 해도 안되고 너무 방치해도 안되고요.

    자식 키우면서 정말 힘든 적도 기쁜 적도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그 아이와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들이 모를 것 같아도 다 알더라고요.

    부모가 자신들을 위해 어떻게 했는지.

    그래서 자식들을 위해서 잘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부모는 늘 너무 힘든 자립니다.

  • 자식을 키우는것 참 어렵죠 우리때랑 다르고 부모님이 우리를 키우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을꼬니깐 자식을 키우는 것도 공부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해요 같이 성장 하는 거죠 잘 놀고 눈치 보지 않게 잘 살피기 만 해도 성공 아닐까요 요즘은 학교에서 서로 경쟁이라든지 말도 안돼는 일들이 많이 일어 나지만 크게 문제 삼기는 그런 놀이 도 많아서 어린 자식 키우기 어려워 합니다 공부는 어렸을때 책을 같이 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조금은 차분해 지고 지능이 남달라 진다고 하더라구요 많이는 차이 나지 않지만 주의에서 잘큰 어른들 은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이 어릴때 부터 있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누구나 자식이었을때가 있잖아요

    제가 지금 생각해보면 자식일때 부모가 해주어야할 가장 중요한것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어릴적 저희 아버님은 오랜 시간 쉬지 않고 일을 하셨고 일과후 시간엔 늦게 귀가하셨어요

    저렁 같이 있는 시간은 2주에 한번 목욕탕 가는 시간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부자간 정이 없어요

    늙으셔서 정을 바라셨지만 젊어서 시간을 자식에게 투자 안하셔서 저는 너무 그게 크게 빈자리로 느껴지고 원망합니다 시간을 자식에게 투자하세요

  • 부모가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냥 부모가 평소에 성실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최고라고 봅니다 말로만 공부하라 게임하지 마라 해봐야 애들은 안듣고 부모가 책 읽고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면 자식들도 은연중에 그런정도의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되거든요 너무 간섭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고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마음의 여유가 제일 필요합니다.

  • 자식이 스스로 다양한 것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인생은 실전이라서 늦게 깨달으면 손해가

    막심해서 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