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워렌버핏의 투자 전략은 '섹터의 압도적 1등 업체'와 '장기간 보유전략'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이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경쟁업계에선 압도적 1등업체가 있다면 그 업체의 이익률은 2등업체에 비해서 규모의 경제로 인해서 매우 높은 이익률을 내는 경향을 보이며, 2등업체는 보통 1등과의 간격을 좁히지 못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업체에 대한 장기간의 투자는 해당 업체들이 1등에 대한 점유율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고 1등업체는 '누적된 이익금'이 많다 보니 배당금 지급이나 주가 상승의 여력이 더 큰 경향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여전히 워렌 버핏의 투자 전략은 유효하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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